센서는 언제 착유 개체가 임상형 유방염에 걸린 상태라고 알려줄 수 있을까요?

체세포수와 전도도는 착유개체의 유방염을 감지하는 지표로 널리 사용됩니다. 저희의 센서가 유방염 감지 보다 더 나아가서 유방염이 만성화되는 시기를 식별할 수 있을까요?

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드라발의 산업 박사 과정 학생인 John Bonestroo는 VMS 전도도와 OCC (온라인 체세포수 측정기) 패턴을 기반으로 유방염의 진행을 분석했습니다.

"소가 무증상 유방염 발병 후 3 ~ 4 주 이내에 회복되지 않으면 그들의 상태가 만성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"라고 John은 말씀합니다. 스웨덴 농업 대학, Wageningen 대학의 연구자들과 드라발의 낙농 개발 책임자인 Ilka Klaas께서 참여한 프로젝트 팀은 그 결과를 Journal of Dairy Science에 발표했습니다.

"임상형 유방염을 센서를 기반으로 정의하는 이 새로운 방법은 센서를 기반으로 하는 효율적 유방염 관리를 위한 중요한 단계"라고 Ilka께서 말씀합니다.

 

방법
데이터는 OCC가 있는 15개의 유럽 및 미국 VMS 우군에서 소급하여 수집되었습니다. 총 2,584 건의 유방염 사례를 13주 동안 추적했습니다. 초기 체세포수가 200,000/ml 을 초과하는 케이스를 유방염으로 정의 했으며, 우유 분류 장치의 사용 여부와 바로 회복되는지 여부에 따라 다시 분류했습니다. "회복 및 치료 상태를 기준으로 4 개 그룹(치료–회복됨, 치료 안함–회복됨, 치료–회복 안됨, 치료 안함–회복 안됨)을 나누고, 이에 대한 SCC 및 전도도 패턴을 추적했습니다"이라고 John께서 말씀했습니다.

 

결과
체세포수의 경우, 사례가 회복되었을 때는 치료 받은 사례와 치료 받지 않은 사례 모두에서 3-4 주 이내에 회복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것을 나타냅니다. 분방간 전도도의 차이 또한 3-4 주 이내에 안정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. 체세포수 혹은 전도도 값이 높은 상태에서 3-4주가 지나면, 만성화가 시작되는 것으로 보입니다. 그 후, 추적하는 사례들을 보면 만성화되어 고착화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.
"이제 임상형 유방염을 정의 했으므로 다음 단계는 임상형 유방염의 의미를 조사하고, 측정 결과를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을 조사하는 것입니다."라고 John께서 말씀합니다. 더 많은 결과가 예정되어 있습니다.

 

Journal of Dairy Science 읽기:
https://www.journalofdairyscience.org/article/S0022-0302(20)31066-3/fulltext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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